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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대한시과학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한시과학회 13대 회장 전인철입니다. 회원 여러분의 지지와 격려 속에서 대한시과학회 회장으로서 막중한 책임을 맡게 되어 무한한 영광과 사명감을 느낍니다.
대한시과학회는 1999년 창립 이래, 시과학 분야의 학문적 발전과 안경업계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습니다.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추어 학회의 역할을 확대하고, 학술 연구 및 산업 발전을 선도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우리 학회는 디지털 헬스케어, AI 기반 시과학 연구, 스마트 웨어러블 기술 등 최신 트렌드와 접목하여 학문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으며, 눈 건강과 시기능 연구, 안광학, 임상 검안 등 눈과 관련된 전반적인 학문을 연구하고 발전시키는 데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안경업계의 혁신과 안경사의 전문성 강화를 지원하며, 국제 학술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여 대한시과학회를 글로벌 수준의 학술단체로 도약시키겠습니다. 4차 산업혁명과 AI 기술 발전은 안경업계와 보건의료 환경에도 새로운 도전과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에 학회는 유관 학술단체 및 산업계와의 협력을 확대하여, 안경사의 역할 강화와 미래지향적 연구개발을 촉진하는 데 앞장설 것입니다. 특히, 학회는 임상 연구와 실무 적용을 위한 임상사례 공유를 활성화하여 현직 안경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조력하겠습니다. 다양한 임상 경험과 연구 결과를 공유하는 플랫폼을 마련하여, 실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전문 지식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대한시과학회의 지속적인 발전은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에서 비롯됩니다. 학회의 성장과 시과학 분야의 혁신을 위해 변함없는 성원과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회원 여러분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학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대한시과학회의 발전과 도약을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시길 바라며, 회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대한시과학회장 전 인 철 |